포박님의 파래새우 잡기

http://uljinbando.co.kr

빨리빨리...

뱅에돔이 눈앞에 선하지만 파래새우부터 잡아야 하니, 마음은 바빠지기만 하는 포박님..

보폭이 평소의 두 배는 됩니다..

파래새우 잡기

 

시원한 바닷물 속에 몸을 담그니 바쁜 마음은 사라져 버리고

일단 더위부터 식히느라 해수욕 부터~

파래새우 잡기전에~

 

우선 깊은 곳부터 파래 탐색..

깊은 수심에는 혹시 씨알이 굵을까 싶어 다이빙 해가며 파래를 걷어 보고 있으나 소득이 없군요..

파래새우 잡기

 

무릎정도의 얕은 곳에서 파래새우가 버글버글 하는 곳을 발견...
 포박님이 손수 제작한 비장의 무기 파래새우 포획 망.. 눈 여겨 보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우후~~ 많타,, 많아..